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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임진강 리조트" 여행 서울 근교 놀러가기 ♣임진강 리조트♣ 날씨가 더운 여름이 지속되면서 물놀이를 하러 수영장, 계곡, 펜션, 캠핑등 여러 곳으로 떠나고 있다. 이번에는 서울 근교에 있는 파주 임진강 리조트를 8.15광복절이라 방문하였다. 가는 길에 저녁노을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저녁시간이 다 되어 가는 늦은 오후시간에 가서 그런지 조금 막혀서 1시간반정도 걸려서 도착하였다.버스정류장버스타고 올수 있는 곳으로 임진강 폭포어장 앞에서 내리면 바로 앞이다. 버스 노선을 확인해서 오면 되는데, 문산역에서는 95번,92번,92-1번이 다닌다. 적성면에서는 091-2, 091-5(평일운행) 이 운행을 하고 있다. 버스정류소에는 임진장폭포어장이라고 적혀있는데 저 이름은 그대로사용하고 있는데 리조트는 "임진강리조트" 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다. 임진강리조.. 2019. 8. 15.
하나의 중국" 홍콩 송환법"이란?! 하나의 중국원칙을 내세우고 있는 중국은 중국대륙과 홍콩,마카오,타이완은 나뉠 수 없는 하나이고 따라서 합법적인 중국의 정부는 오직 하나라는 원칙 또는 이데올로기이다. 출처-머니투데이 일국양제( 一國兩制)50년, 1997년 중국이 홍콩을 귀속시키면서 50년간 현 체제를 보장을 약속하였다. "제5조. 홍콩특별행정구는 사회주의 제도와 정책을 시행하지 아니하며 원래의 자본주의 제도와 생활방식을 유지하고 최소50년 동안 변동하지 아니한다." 이 말은 어떻게 보면 시한부인생같은 말입니다.하지만 이 약속은 금이 가기 시작하였는데 2003년 국가에 대한 반역과 선동 등을 금지하는 국가보안법 입안을 추진하기도 하였고, 2014년도에는 홍콩 행정장관 직선제 약속을 저버리고 중국이 원하는 인사를 옹립하는 간선제를 밀어붙였습.. 2019. 8. 14.
여행갈때 챙겨야 하는 "상비약" 출처:국민건강지식센터 요즘 여름휴가 시즌이라서 7월부터 9월초까지는 전국 고속버스터미널이나 공항이나 사람들로 무척이나 부쩍인다. 놀거리, 먹거리가 넘쳐나는 여행지에서 가장필요한 것은? 바로 "상비약"이다. 필수품중의 필수품이다. "나는 안아플꺼야?!", "에이~괜찮아!"라며 상비약을 챙기지 않고 떠나는 여행은 어떻게보면 자신의 몸을 방치하는 일이다. 행여나 자신, 혹은 타인에게 필요할 지도 모르는 상비약을 미리미리 챙겨서 떠나면 좋다. 상비약을 챙겨가서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어서 필요성에 대해서 조금은 간과하는 경우가 있다. 100번에 1번이라도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약이 없으면 당황스러울것이고 적절한 대처를 못한다면 다음 상황은 매우 나쁠 것이다. 그럼 "상비약"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대.. 2019. 8. 13.
인천 "자월도" 배타고 섬 여행하기 작년 여름 친구가 삼촌네 자월도에 집이 있다고 해서 놀러갔다. 혹시나 해서 일찍 도착을 하였고 주차를 해놓고 갔다 오기로 했다. 배에 차를 승선하려면 가격이 꽤 비쌌다. 아래는 연안여객선터미널 주차 요금이다. 주차요금 구분 소형차기준(1톤이하) 기본(30분) 1,000원 15분 초과시마다 500원 1일(24시간마다) 10,000원 비고 성수기 구분없음 소형차(승용차)기준 기본 30분 → 1,000원 예) 2시간 4,000원/ 3시간 6,000원 / 4시간 8,000원 / 5시간 10,000원 입차시부터 24시간까지 최대 10,000원(1일기준) * 경차, 장애인, 국가유공자[고엽제포함] 차량은 50% 할인적용 / 증빙서류 또는 신분증 지참 (단, 장애인,국가유공자[고엽제] 차량경우 차량증빙 표지 부착차량.. 2019. 8. 12.
가평"아띠랑스펜션" 가평 "아띠랑스펜션" 여름 여행 2019년08월09일 금요일! 전 회사동료들과 함께 여름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1주일전에 급하게 잡았기만, 빠르게 진행하였고 결국 연차,반차,퇴근 후에 각자 차로 이동하여 펜션에서 만났다. 펜션은 여러곳에 전화도 해보고 후기도 읽어보고 하면서 잘 고르기 위해서 노력했다.성수기라고 죄다 가격은 다 올랐기 때문에 비싸게 주고 가기에는 무리가 있는 여행이기에 제대로 골라서 가자고 했다.일단 숙소에는 수영장이 있으면 좋겠다, 깨끗한 계곡이 있었음 좋겠다 라고 생각하면서 고르고 골랐지만, 제대로 된 곳이 없었고 실제로 가보지 않고 간접적으로 옳은 선택이었다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없지않아 있었다. 가격은 대부분 2인에 15만원에서 추가 인원시 요금을 더 지불해야한다. 1인당 보통 2만.. 2019. 8. 11.
알뜰살뜰 생활의 달인! 먹다 남긴 밥 보관방법남은밥을 1회분씩 나눠 랩이나 팩에 담아 밀폐한 뒤 냉동시키면 밥맛이 변하지 않는다. 냉장실에 넣어두면 단백질이 파괴되면서 맛을 잃는다. 먹을때는 정종을 조금 뿌린다음 전자레인지로 데워먹으면 맛이 원래 그대로다. 양파 껍질 벗길때 눈 안맵게 TIP양파껍질을 물속에서 벗기면 양파의 아릴프로피온이라는 휘발성 최루물질이 물에 흡수된다. 또 양파를 차게한뒤 썰어도 눈물이 안나온다. 먹다 남은 햄 보관요리하다 남은 햄과소시지는 잘라낸 자리에 식초를 묻힌뒤 랩으로 싸두면 좋다. 살균효과도있고 또 맛이 가지 않는다. 먹다남은 겨자도 식초를 뿌려두면 오래 보존할수있다. 먹다 남은 치즈 보관먹다 남은 치즈의 마른부분에 우유를 묻히고 랩에 싸서 전자렌지로 살짝 가열해 주면 맛이 되살아나고 부드러워진다.. 2019.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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