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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국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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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 온천여행 산방산 탄산온천 한라산 등반 후 다음날, 온몸에 쌓인 피로와 등반 후에 밀려오는 종아리의 근육통으로 인해서 제주도 온천을 알아보고서 찾은 산방산 탄천 온천이다. 우리가 숙소로 올레시장 부근에서 차로 40분, 택시비로 25,000원가량으로 제주도에서 유일한 온천이라고 한다. 조용해 보이는 동네에서 차량들이 꽤 주차되어 있는 곳으로 평일인데 사람들이 많이 있나 싶었지만, 실제로 안에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는 않았다. 건물은 꽤 커 보였고 내부가 궁금했다. 일단 우리가 알아보고 온 가격은 1만 2천 원인데, 도민은 8천 원, 소인은 5천 원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린 야외 노천탕을 이용하고자 했는데 가격이 3천 원 추가되었다. 그리고 수영복 혹은 반바지도 없어서 또 추가 요금 2천 원을 내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포털사이트에서 .. 2019. 11. 25.
제주도여행 한라산등반 관음사코스 한라산 관음사 입구에 도착한 시간 7시 50분이다. 앞에 편의점에서 미리 간식과 등산스틱을 구매했다. 김밥은 2천 원이었는데 미리 포장이 되어 있었다. 물은 500ml짜리 준비해서 갔다. 미리 보온 평에 뜨거운 물을 준비해 가는 게 좋다. 산 정상 부근 돌이 얼어서 내려오기 미끄럽다. 스틱은 미리 구매했어야 했지만 미리 준비를 못해서 여기서 구매를 했다. 스틱 하나에 1,7000원이라고 했는데 두 개를 3만 원에 구매했다. 준비물: 장갑, 등산스틱, 아이젠, 보온병, 물, 간식 한라산 국립공원 안내도를 보니까 보통 4~5시간 걸린다고 하는데 얼마나 걸릴까 궁금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에도 등반하려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았다. 한라산 등반코스로는 여러 개가 있다. 어리목, 영실, 성판악, 관음사, 어승생학,.. 2019. 11. 24.
제주도여행 관음사가는길펜션 갑작스럽게 등산을 가기 위해서 제주도 비행기표를 예약을 했다. 11월 제주도 여행이라 검색을 해보니 오후 저녁시간에는 땡처리 가격인지 15,000원에 편도로 비행기표를 끊을 수 있었다. 전혀 생각지도 않은 것이라서 생각보다 표 가격이 저렴해서 갈 수 있었다. 집에서 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했고, 셀프체크인을 했다. 예약번호 누르면 자리를 고를 수 있다. 앞 쪽 자리는 이미 대부분 자리 선택이 끝났었다. 어쩔 수 없이 뒤쪽으로 자리를 고르고 선택을 했다. 오후 5시 20분 비행기인데 연착이 돼서 일몰을 비행기 안에서 볼 수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 제주도에 55분 만에 도착했고, 이미 어두워졌다. 제주공항에 내려서 한라산 관음사로 가기 위해서 버스를 기다렸는데 버스시간 간격이 너무나 길었다. 그래서 최대한 근.. 2019. 11. 23.
한강에서 카누타기 도전! 가능한가요? 한강에서 카누타기 도전 친구와 함께 한강에서 카누를 타보자고 연락이와서 약속을 정하고 만났는데, 중고사이트에서 15만원에 구매했다고 한다. "한강에서 마음대로 타도 되는 건가?" 하는 의구심 가득한채로 일단 한강으로 향했다. 역시나 주말이라 그런지 한강 주차장에는 차들로 빽빽했다. 요새 날씨가 좋아서 그런것인지, 각종 행사들이 많은 가을날이라서 그런지, 차량들은 많이 있었다. 뚝섬유원지 쪽은 포화상태여서 자양동방면 주차장에는 자리가 좀 있어서 주차했었는데, 오전11시30분쯤 주차후 오후3시쯤 정리하고 가려고 하니 만차가 되어 있었다. 우리가 방문한 날은 요트대회가 있는 날이어서 대회에 방해가 안되도록 조심히 타야만 했다. 꽤 무겁다. 들고 이동하기에는 힘드니까 이동할 수 있는 캐리어가 있어야 할 것이다... 2019. 10. 4.
가평 녹수계곡 즐기기 풍경이 이쁜 곳 가평 녹수계곡 여름이 끝나가는 날, 가는 여름이 아쉬워서 계곡에 발을 담그기 위해서 가까운 가평에 녹수계곡으로 향했다. 다들 각자 집에서 출발해서 현장에서 만나기로 했다. 전날에 비가 왔는데 다행이 날씨가 맑았다. 녹수계곡에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다고 해서 같이 간 지인이 낚시대까지 준비를 해서 가늘 길에 낚시가게에 들려서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했다. 역시 가평은 갈때마다 차가 늘 막히는 듯하다. 어떻게 내가 가는 곳을 따라오는 듯 하다. 청평부근만 넘어가면 일단 속도는 낼 수 있다. 옥수수를 먹고싶어해서 계곡 노래를 부르길래 중간에 옥수를 사러 갔다. 4개에 5,000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가는길에 가평농협마트에서 장을 마져 보고 갔는데 역시나 가평근처라 주차장도 좁은데 계속 사람들이 장보러 왔다. 생각.. 2019. 9. 1.
목포 평화광장 & 춤추는바다분수 목포 평화광장 춤추는바다분수 서산동에서 평화의 광장으로 가는 길의 푸르른 막바지 여름 목포의 하늘이 무척이나 이뻤다. 항구를 바로 옆에 둬서 그런지 수산집들이 줄줄이 붙어있었다. 목포9味라고 적혀 있는 도로옆 언덕길이다. 목포에 9개의 맛이 있다라는 표현인걸까? 그 뜻은 1미-세발낙지, 2미-홍어삼합, 3미-민어회, 4미-꽃게무침, 5미-갈치조림, 6미-병어회(찜), 7미-준치무침, 8미-아구찜(탕), 9미-우럭지리를 뜻한다. 수산물 경매하는 수산직판장이다. 저녁시간때라 그런가 소소하게 작업중인 사람들만 있을 뿐이다. 걷다보니 목포여객선터미널도 보였다. 구경삼아 천천히 걷었는데 얼마안가서 이렇게 큰 터미널이 나왔다. 목포역보다 크다. 바로 택시를 타고 평화광장으로 왔다. 서산동에서 버스를 타게 되면 빙글.. 2019. 8. 26.